샤넬 가방 2개 중 1개 청탁금지법 무죄 유지…업무상 횡령은 인정"성실하게 수사 협조" 필요적 감면 적용…증거인멸 공소기각 유지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게이트3대특검윤영호김건희유수연 기자 '쿠팡 수사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짜맞추기식 기소"…혐의 부인'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 시작…1심 무죄한수현 기자 '계엄 증거인멸 교사' 1심 징역 3년 김용현 "비상계엄 불법 아냐" 주장김용현 '계엄 증거인멸 지시' 1심 징역 3년…金 "재판부 판단 불복"(종합)관련 기사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27일 선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