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년 2개월…특검 "정교분리 훼손 고려해야"윤영호 "교단 위해 한 일, 물의 일으켜 죄송"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윤영호통일교게이트유수연 기자 오세훈 "법정 증언 악용될 것"…재판부 "판사는 재판을 해야""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관련 기사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정교 분리 훼손"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징역 2년에 항소…"정교분리 훼손"(종합)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1심 징역 2년에 불복…·윤영호도 쌍방 항소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김건희특검, '통일교·與접촉 편파수사' 비판론 확산…野, 특검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