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건설사, 설계상 하자 고지하고 대책 마련했어야"서울행정법원·서울가정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GS건설서울행정법원유수연 기자 '12년 만에 金' 남자농구 결승…치지직으로 40만명이 봤다한컴위드-커넥셔너리, 'AI 지능형 문서 자동 분류' 공동 개발관련 기사서울역 1조 재개발…삼성물산·GS건설 '11년 만의 리턴매치' 성사되나새 건물에 장애인 경사로 미설치…하자 책임은 시행사? 시공사?'검단 붕괴' GS 건설, 1개월 영업정지 처분 취소소송 승소올트먼·손정의 방한, 韓 기업 'AI 생태계' 핵심 파트너 '인증''광주 화정 붕괴사고' HDC현산 운명은?…서울시, 설 이후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