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증명 청구인→검찰 '적극 검토'…백지구형 아닌 '무죄' 방점'재심 전담 수사관' 배치…첫 기일에 구형까지 '신속 종결' 노력김태훈 서울중앙지검 제3차장검사가 27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브리핑룸에서 과거 인권침해 사건 재심에 대한 접근방식 개선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4.27 ⓒ 뉴스1 이호윤 기자고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을 비롯한 민주화 인사들에 대한 수사를 맡아 '고문기술자'로 이름을 날린 이근안 전 경감. 2012.12.14 ⓒ 뉴스1최동현 기자 검찰, 과거사 재심 '쉬운 청구' 속도낸다…무죄·면소 적극 구형문 닫는 검찰청, 로스쿨·공무원 시험도 바뀌나…유탄 맞은 수험생 혼란서한샘 기자 아시아·태평양 대법원장들 9월 서울로…'사법 독립·AI' 논의 주목"치우라" 명령에도 가축분뇨 5400톤 방치해 유죄…대법 "의견 기회 줬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