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18일 개최 예정…역대 세 번째 유치, 개최국 중 '최초'사법개혁 속 '사법 역할·법원 인식 제고' 주목…AI 활용도 의제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모습. 2026.3.1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태평양대법원장회의사법개혁AI서한샘 기자 5·16 저항한 군단장·이근안 피해자 재심…檢 '과거사 회복' 주력(종합)"치우라" 명령에도 가축분뇨 5400톤 방치해 유죄…대법 "의견 기회 줬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