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사유 증명 청구인→검찰 '적극 검토''전담 수사관' 배치…구형까지 '신속 종결' 노력검찰이 29일 오전 제주지방법원 제201호 법정에서 제주지법 형사합의 제4-2부(재판장 장찬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제주4·3 수형인 희생자 20명에 대한 직권재심사건 공판에서 전원 무죄 구형 의견을 밝히고 있다.2022.3.29 ⓒ 뉴스1 오미란 기자최동현 기자 중수청 "영상녹화조사실·모바일분석실 구축 완료…업무 지장 없어"[속보] 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 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