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 등에 수능 문항 받고 4억 원 건넨 혐의수학강사 현우진 씨.관련 키워드현우진수능문항거래유수연 기자 넥슨, 치지직·SOOP 연계 'N커넥트' 시즌1…크리에이터 지원 강화카카오 "인적분할 후 고용·복지 유지"…임직원에 승계 약속관련 기사'문항거래' 징계 교원 3명 중 2명 불복…10명 중 9명은 경징계'수시 먹통'·문항 거래 국감 간다…증인 명단으로 본 교육위 국감검찰, '수능 문항 부정거래 의혹' 일타강사 현우진 1심 무죄에 항소일타강사 현우진 '수능문항 거래 3억' 1심 무죄…"처벌은 최후 수단"검찰, '문항 거래' 일타강사 현우진 1심서 징역 1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