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근 전 경찰청장. (공동취재)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한학자원정도박카지노송송이 기자 "3급 이상 검사 차지" "업무 많을 듯"…중수청行 망설이는 검찰 수사관들"檢 미제사건 최대 7만 건 경찰로 쏟아질 수도"…수사·치안 공백 우려관련 기사종합특검 "원희룡, 휴대전화 비번 국과수가 해제…포렌식 진행"종합특검, '수사 무마'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참고인 소환종합특검, '수사 무마'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소환'통일교 수사 무마' 윤희근 전 경찰청장 특검 출석…"모욕적 수사"한학자 "돈으로 권력 탐하지 않아" 혐의 부인…檢, 총 징역 13년 구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