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북송금 진술 대가로 주가조작 불기소 의혹 제기당시 부장검사 "전혀 사실 아냐"…'확실한 혐의부터 기소'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열린 쌍방울 대북송금 조작기소 의혹 사건 청문회에서 증인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2026.4.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북송금쌍방울국정조사수원지검김종훈 기자 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K-사법' 대외신인도 추락할라…외국 법관도 "법왜곡죄, 충격적"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김용현 전 국방장관 재차 소환…金 불출석 사유서 제출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수원지검 수사 개입 사건 피고발인"(종합)관련 기사종합특검, 1차 수사종료 앞두고 무혐의·각하 2건뿐…후반부 과제는박상용 징계부터 검찰미래위까지…깊어지는 '檢 감찰 정국'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국수본·공수처에 고발수원지검 前 지휘부 "박상용 징계 시도, '공소 취소' 명분으로 악용될 것"국정원 "대북송금 리호남 행적, 추론 아닌 비공개 자료 기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