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와 기소 물 베듯 자를 수 없어…섬세한 고민해야"지선 이후 거취엔 "마지막까지 최선…대통령 뜻 따라"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사흘 앞둔 15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민주묘지에 방문해 오월영령에 참배를 마치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5.15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정성호광주박상용송송이 기자 법무부, 외국인정책실무위원회 민간위원 위촉…출입국·이민정책 심의[일지]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부터 '국힘 당원 가입 강요' 이만희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