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가방 청탁·기업 청탁 공모·'정치 활동' 인정 여부 등 쟁점건진법사 전성배 씨. (공동취재) 2025.6.23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2심 오늘 결심 공판…내란전담재판부 첫 판단 '주목''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2심 시작…1심 징역 6년[주목, 이주의 재판]尹 '체포방해' 2심 마무리…1심 징역 5년[주목, 이주의 재판]오세훈 "법정 증언 악용될 것"…재판부 "판사는 재판을 해야""재판권 규정 없어" 내란재판부→군사법원 이송…특검, 이첩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