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권고 취소…"추가 피해 방지 위해 불가피"서울 서초구 양재동 가정·행정법원 전경 (서울가정법원 제공)한수현 기자 첸백시, 소속사 INB100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가처분 심문 열려'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