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만 원 상당 클러치백 1개 제공…'청탁금지법 위반' 혐의金 "특검법상 수사 대상 아냐"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 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유서대필 조작사건' 강기훈, 파기환송심서 국가배상액 확대'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오늘 첫 재판…혐의 부인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직무유기 무죄…특검 "항소하겠다"(종합)'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조태용 前국정원장, 위증 혐의 징역 1년6개월…직무유기는 무죄[속보] '계엄 직무유기' 조태용 前국정원장, 1심 징역 1년 6월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