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특정인 몰아주느라 공천 공정성 파기…경찰 수사 이슈도 소명기회 안줘"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컷오프지선공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권진영 기자 "여기가 메인 전쟁터"…부정선거 시위대에 갇힌 잠실7동 투표소잠실 '투표함 대치' 14시간째…시위대 포위에 선관위 관계자 고립도윤주영 기자 한화 대전 폭발참사 유해 훼손 심각…경찰 "추가 수습 노력"아버지 잃은 직원, 아들 잃은 직원…한화에어로 '두 가정 비극'관련 기사[지선 D-30] 신용한-김영환 '닮은꼴 대결'…충북지사 예측 불가충북 여야 광역·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선거전 돌입[지선 D-50] '역대급 경선 과열' 충북 정치지형 지각변동 오나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