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특정인 몰아주느라 공천 공정성 파기…경찰 수사 이슈도 소명기회 안줘"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컷오프지선공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권진영 기자 '13개 의혹' 김병기 4차 경찰조사 5시간 만에 종료…이틀 뒤 추가 소환(종합)경찰, 내일 전한길 추가 소환…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윤주영 기자 "더 오르기 전에 넣자"…2차 최고가격제 시행에 주유소 긴 줄'낮 최고 25도' 완연한 봄…미세먼지는 '나쁨'[오늘날씨]관련 기사김영환 '지선 공천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오늘 법원 심문진흙탕 싸움에 공천 파동…충북 여야 도지사 경선 앞두고 '자중지란'[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사법개혁, 쯔양 사례 무수히 나올 것"[인터뷰 전문] 박성민 "주호영 대신 이진숙은 혁신 아니라 퇴행"이정현 '공천 칼질' 예고에 국힘 발칵…현역·중진 반발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