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특정인 몰아주느라 공천 공정성 파기…경찰 수사 이슈도 소명기회 안줘"김영환 충북도지사가 23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국민의힘 상대 가처분 신청 심문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환컷오프지선공천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권진영 기자 '10·26 사건' 故 김재규 재심, 12월 선고…사형 집행 46년여만특검, '체포방해' 박종준·김성훈 징역 7년 구형…"尹 지키려 범행"(종합)윤주영 기자 10월 첫날 아침 기온 7도 '쌀쌀'…일교차 최대 15도[내일날씨]금천구 가산동 AI 데이터센터에서 불…2억원 규모 재산피해관련 기사[지선 D-30] 신용한-김영환 '닮은꼴 대결'…충북지사 예측 불가충북 여야 광역·기초단체장 대진표 완성…선거전 돌입[지선 D-50] '역대급 경선 과열' 충북 정치지형 지각변동 오나法 주호영·이진숙 '컷오프' 쐐기…대구 선거 '삼자구도' 촉각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