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유해 4조각 유가족 전달…"가족과 함께 다니던 희생자 포함"한화, 유가족과 장례절차·합의 논의…"관행이 참사 불렀다" 질책도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6.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대전한화에어로스페이스윤주영 기자 아버지 잃은 직원, 아들 잃은 직원…한화에어로 '두 가정 비극'"한화 폭발참사…고체연료 찌꺼기 수십㎏ 담던 상자 원인 가능성"관련 기사방사청, '한화에에로 사고' TF 회의…"기술 지원 방안 논의"아버지 잃은 직원, 아들 잃은 직원…한화에어로 '두 가정 비극'"한화 폭발참사…고체연료 찌꺼기 수십㎏ 담던 상자 원인 가능성"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유성구청에 마련(종합)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마련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