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세대교체·중앙정부 소통 강점 vs 김, 민선8기 성과·연속성 강조 고교·대학 동문 등 공통 이력…둘 모두 나란히 사법리스크도 '변수'충북지사 선거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자료사진)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신용한더불어민주당김영환국민의힘충북지사김용빈 기자 13대 충북도의원 당선인 상견례 '소통·화합 다짐'신용한·이장섭 첫 협치 회의…"충북·청주 원팀으로 투자유치"관련 기사'충북 대전환'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실용·효율 최우선 가치"신용한 충북지사 인수위 10일부터 가동…위원장에 이강일[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갈등 넘어 상생 도정 펼칠 것"[6·3지선]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당선…득표율 5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