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와 박상용 법무연수원 교수가 지난해 10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10.1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쌍방울대북송금공수처고발김종훈 기자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점검…적발시 배정 제한법무부, 출소예정자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매년 1만 명관련 기사"이재명 주범 되는 자백있어야" 회유 녹취 공개…與 "가장 강력한 대응"'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서현욱 검사 사의…"감사하고 미안"국감 2주차도 법사위·과방위 '화약고'…10·15 부동산 대책 새 '뇌관'이철규, 與 '대북송금 수사 개입' 고발에 "어처구니 없어"[다시쓰는 檢개혁]⑧ 수사·기소 분리 檢개혁…둘다 쥔 특검은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