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 출석 앞두고 입장…"앞으로 살아있는 권력 수사 없을 것""내 편 수사 이유로 특검·공수처 총동원…이것이야말로 강압"이원석 전 검찰총장 2024.9.13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원석검찰총장국정조사김종훈 기자 결과만 남은 '대북송금 수사' 감찰…과거 檢 주요 징계 사례는특검, '북풍 공작 의혹' 관련 정보사 방문조사…자료 임의제출 받아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행안위, 오송참사 국조 10일 시작…이상민·원희룡 등 증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