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수사면 李정부 검찰서 왜 못 하나…피고인이 특검 임명, 위헌"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공소취소 찬반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상용공소취소특검이재명 정부검찰쌍방울 대북송금김종훈 기자 법무부 감찰관에 강남수 부장검사 내정…종합특검 파견 이력"스타벅스 충전금 환불해달라"… 5·18 '탱크데이' 여파에 지급명령 신청관련 기사국힘 "李대통령, 지선 끝나면 공소취소 추진 확신…당력 모아 막을 것"이중잣대? 패스트 징계?…박상용 검사 정직 2개월 청구 '여진'[인터뷰 전문] 김동아 의원 "야권, 공소취소 저지하겠다? 파급력 없어"국힘 "연어 술파티, 결국 거짓선동"…박상용 징계에 "쿠크다스 회유냐"장동혁 "대통령 범죄자 되니, 파란 옷 범죄자들 선거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