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박상용 위증 혐의 고발 의결 후속조치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 거부에 관한 소명서를 서영교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사위박상용장성희 기자 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국토위 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두고 여야 정면 충돌관련 기사공소취소부터 인력 운용까지…공소청 출범 후 내일 첫 국정감사이화영 "국가폭력 수사·재판에 인권침해"…이달 재심 신청(종합)공수처 국정감사…조희대·김승원 고발 건부터 수사 대상 조정 등 쟁점법원행정처장 "대법관 격려금은 격무 보상 차원…관료화 관련 없어"국힘 "이런 식이면 빌런도 못 된다"…서영교 '황당 고발장'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