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박상용 위증 혐의 고발 의결 후속조치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담당했던 박상용 검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 선서 거부에 관한 소명서를 서영교 위원장에게 제출하고 있다. 2026.4.3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법사위박상용장성희 기자 정청래 "재보선 전지역 공천"…조국 "혁신당 길 간다"국회물포럼, 17일 'AI로 전력-물 공급·운영 최적화' 토론회관련 기사서영교, '국조 증인채택 요구' 한동훈 겨냥 "특검 수사 대상"법사위, 與주도 '박상용 고발' 의결…野, 반발·집단 퇴장(종합)법사위, 與주도 '박상용 위증죄 고발' 의결…"국감 등 허위 진술"[속보] 법사위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고발 건 의결…與 주도정성호 "박상용 검사 징계 조치, 내달 17일 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