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 특사경 절반이 '1년차'…"부실수사 급증 땐 국민만 피해"전문 인력 양성부터 견제장치까지…"정교한 플랜B" 한목소리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14일과 27일 조직적으로 불법고리사채업을 해온 광주·고양시 2개 불법사채업체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사채업자 7명을 형사입건했다.(경기특별사법경찰단 제공) ⓒ 뉴스1 진현권 기자검찰개혁법(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법) 국회 처리를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2026.3.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특사경검찰검찰개혁보완수사권최동현 기자 檢,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사조CPK 대표 구속영장 청구"스토킹 가해자 완전 차단"…검찰, 스토킹처벌법 개정 건의관련 기사안미현 검사 "쉬고 싶다, 보완수사권 다 가져가라…검사 1인당 미제 500건 돌파"검찰 보완수사권 존치냐 폐지냐…형소법 개정 주목검사-특사경 '제한적 협력'만 남긴다…'각론'도 전쟁 예고닻 올린 '중수청·공소청'…"권력 분산" vs "통제 공백" 논쟁은 진행형말 많고 탈 많았던 檢개혁 마무리…'뇌관' 보완수사권 6월 지방선거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