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조법 이어 공소청·중수청법 협의 과정서 내홍지방선거 후 '보완수사권' 놓고 당정청 재충돌 가능성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가결되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 후속입법이재명정청래정성호이승환 기자 與, D-8 판세…"서울·부산·대구 6곳 접전, 서울시장 총력"'첫 주말' 모아타운·홍대 찾는 정원오…한강·정원 도는 오세훈관련 기사정청래 '주7일 방방곡곡'…지선 승리 넘어 전대까지 노린다한병도, 연임 도전 위해 사퇴…"나눠먹기식 상임위원장 재검토"(종합)'내 지지자'만 본다…입장차 좁혀지지 않는 양극 정치 심화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재천명됐다…본회의 문턱 넘은 '공소·중수청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