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조법 이어 공소청·중수청법 협의 과정서 내홍지방선거 후 '보완수사권' 놓고 당정청 재충돌 가능성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가결되는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 후속입법이재명정청래정성호이승환 기자 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與 "지방선거 적용할 선거구 획정안 등 내달 16일까지 본회의 의결"관련 기사與, 중수청법까지 통과하자 일제히 환영…"李대통령 감사" "드디어 해내"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재천명됐다…본회의 문턱 넘은 '공소·중수청법'공소청법 통과…與 "민주주의 작동" 野 "신독재 국가 퇴행"정청래, 공소청법 통과에 "검찰청 역사 속으로…민주주의 만세"정청래 "제가 밑줄 치며 李대통령에 檢개혁 설득?…갈라치기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