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 검찰 대격변] ① 수사·기소 완전 분리 체제로피해자 소외 지적…후속 법·제도 설계가 성패 가른다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뉴스1 ⓒ News1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대안)이 재석 167인 중 찬성 166인, 반대 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6.3.21 ⓒ 뉴스1 유승관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청사 유리창에 검찰 로고가 표시돼 있다. ⓒ 뉴스1 이재명 기자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경찰이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6.3.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최동현 기자 '유가 담합' 의혹 HD현대오일뱅크 실무진, 오늘 구속 갈림길검찰미래위, 오늘 2차 회의…李 대통령 연루 사건 추가할까송송이 기자 법왜곡죄 '고소·고발 남발' 대비…공수처, 수사 가이드라인 만든다'국힘 집단 입당 의혹' 신천지 옛 2인자 등 전 간부들 구속 기로(종합)관련 기사"美-팔 자치정부 관계개선 협상…PA개혁·가자재건·통치이양 논의"3년 전 '뺑뺑이' 사건 의사 송치에 의료계 반발, 불기소 촉구(종합)잠실 개표소 합의에도 진입 난항…시민 입구 가로막아(종합)경찰, 잠실투표소 대치에 "즉시 수사"…장동혁 "李, 민심 역풍"(종합)EU, 우크라이나 가입 협상 개시…"역사적 이정표"
편집자주 ...공소청법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법이 잇달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뉴스1은 검찰개혁이 국민에게 미칠 영향과, 보다 나은 형사사법체계의 구축을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총 5편의 기사를 통해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