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관매직' 의혹 재판, 올 상반기 1심 마무리경호처 팀장 "인수위에서 데려온 로봇이라는 얘기 들어"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씨가 지난해 9월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한수현 기자 '프로축구 입단 비리' 안산FC 前감독·대표, 2심도 실형법원, 이만희 구속집행정지 결정…17일 일시 석방관련 기사"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尹측 "특검의 삼류소설"(종합)'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계엄 요건 갖추려 했을 것"(상보)'한덕수 재판서 위증' 윤석열, 항소심도 무죄(2보)[속보] '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2심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