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 받았지만 당선 선물이었다"…대가성 부인김건희 특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징역 1년 구형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의 결심공판 진행된 가운데 김건희 씨가 피고인 자리에 앉아있다. 2025.12.3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3대특검유수연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첫 공판 하루 전 재판부 기피 신청특검, '해병 순직 책임' 임성근 1심 징역 3년에 항소관련 기사[속보] 3대특검 특수본, 김용현 위증 혐의 송치…김건희는 불송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2심서 징역 1년 6개월 구형'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 징역 1년6개월…"한학자 정점으로 범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