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조직적·계획적 범행…2개월 넘게 수사 차질"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부토건 본사에서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7.3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삼부토건이기훈김건희특검유수연 기자 [단독]가수 이무진, 소속사 상대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승소'권경애 노쇼' 학폭 재판 다시 해달라 요청했지만…법원 "소송 종료"관련 기사'55일 도피' 삼부토건 전 부회장 "방어권 보장" 보석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