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시 부작용 바로 현실화"" vs "부당행사 가능"개혁추진단 "국민 관점서 좌고우면 않고 개혁 완수"검찰개혁추진단장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수사기관 역량강화를 위한 공청회에서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보완수사권검찰개혁추진단공청회김종훈 기자 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시민단체, 종합특검에 尹부부 고발…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송송이 기자 종합특검, 김용현 전 국방장관 재차 소환…金 불출석 사유서 제출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수원지검 수사 개입 사건 피고발인"(종합)관련 기사검찰개혁단장 "보완수사 요구 원칙하 실질·실효적 방안 논의"(종합)金총리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전제로 요구권 부여 논의하라"'보완수사권 쇼츠' 올리는 법무부…법 개정 앞두고 '국민 설득' 나서수사체계 개편 코앞인데…경찰, 부실수사·기강 해이 잇단 악재보완수사 공방…"수사·기소 연결돼야" vs "檢 수사 예외 인정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