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시 부작용 바로 현실화"" vs "부당행사 가능"개혁추진단 "국민 관점서 좌고우면 않고 개혁 완수"검찰개혁추진단장인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수사기관 역량강화를 위한 공청회에서 김정욱 대한변호사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3.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보완수사권검찰개혁추진단공청회김종훈 기자 홍지선 "GTX-A 손실 서울시에 구상"…서울시 "지연은 국토부 탓"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정비사업 2건 추가…2분기 기준 사업장 40곳송송이 기자 서울시, 광진·동대문·성동·중랑구 30년 맛집 '오래가게' 15곳 선정서울시·한미그룹, 추석 앞두고 돈의동 쪽방촌에 건강키트·벌꿀 전달관련 기사"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김승원 '법무 비전' 안 보인다…꼬리 무는 의혹에 실종된 '정책 검증'[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檢개혁추진단 연구용역 공방…野 "'檢수사 필요' 다수의견 미활용"한병도 "고강도 경찰개혁…김승원 '묻지마 비판'은 발목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