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폭행'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내가 피해자" 주장도

명예훼손 혐의 적용…200만원 약식기소
김 감독, 심리생리검사서 '거짓' 반응도

본문 이미지 -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지난해 10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5.10.16 ⓒ 뉴스1 이광호 기자
김종민 한국도로공사 감독이 지난해 10월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시즌에 임하는 각오와 포부를 밝히고 있다. 2025.10.16 ⓒ 뉴스1 이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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