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안 공포 후 청구 가능…전담 사전심사부 운영 예정前헌법연구관 "연구관뿐 아니라 전체 인력 증원 필수적"헌법재판소 ⓒ 뉴스1김상환 헌법재판소장과 재판관들이 지난달 2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2월 심판사건 선고를 위해 대심판정에 참석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재판소원헌법재판소김종훈 기자 선서 거부·허위 조서·리호남 행적…쌍방울 청문회 '파열음'(종합2보)이화영 전 부지사 "허위조서 작성돼…檢진술 강요 견디기 어려워"한수현 기자 '대장동 뇌물' 곽상도 2심 재개…"檢 회유·압박한 남욱 진술 못믿어"尹 '내란 우두머리' 2심, 매주 목요일 공판기일 진행 가능성…쟁점은관련 기사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서 34건 추가 '각하'…전원재판부 회부 '0건'사법개혁 3법 시행 한달, 재판소원 395건·법왜곡죄 고소·고발 104건전국 법관대표들 "충분한 논의 없는 사법3법 개정 유감"(종합)'재판소원' 시행 한 달 395건 접수…전체 헌재 접수 사건의 60% 차지사법3법 한달, 법왜곡죄 고발·재판소원 러시…곳곳에 '운용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