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총선 차량비 대납'만 유죄…징역형 집행유예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 (공동취재)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상민김건희그림청탁3대특검서한샘 기자 거래소,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가동…연말까지 불공정거래 대응외국인, 현물 1585억 팔고 선물 1.2조 샀다…연휴 앞 방향 탐색관련 기사'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형 유지될까…'청탁-대가 여부' 쟁점'재직 중 정치활동' 김상민 전 검사, 정직 3개월 확정'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서 혐의 부인…특검 "항소 기각해야"'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첫 공판…1심은 징역 7년'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정식재판 시작[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