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변호사법 위반 특검법 수사 대상 아냐…공소제기 무효"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성배변호인변호사법알선수재권진영 기자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유무죄, '명태균 진술' 신빙성이 갈랐다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2심 '무죄'…특검 "상고할 것"(종합)관련 기사특검, 尹 선거법 항소심도 '당선무효형 유지' 요청…이달 27일 선고(종합)윤대진 "형에 내가 변호사 추천"…尹 선거법 위반 2심 결심 내달로(종합)윤석열 "국민 속이려고 했겠냐"…항소심서도 허위사실 공표 부인'허위발언' 윤석열, 선거법 위반 항소심 시작…1심 당선무효형尹 '이종섭 도피 의혹' 1심 결론…'선거법 위반'은 2라운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