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변호사법 위반 특검법 수사 대상 아냐…공소제기 무효"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8.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전성배변호인변호사법알선수재권진영 기자 '尹 체포방해' 박종준 등 경호처 전 간부들 오늘 항소심 시작강선우 전 보좌관 "강선우 집에 쇼핑백 전달했던 건 확실"관련 기사"건진-김건희 만난적 없다"던 윤석열…2013년부터 '연결고리' 있었다[일지] 20대 대선부터 尹 선거법 위반 1심 유죄 선고까지국힘 선거비용 397억 반환하나…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법원, 尹선거법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실시간 송출(종합2보)법원, 尹선거법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실시간 송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