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7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그림청탁김상민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관련 기사김건희 '매관매직' 대법원 2부 배당…주심에 오경미 대법관'매관매직' 김건희 이어 특검팀도 상고…항소심은 징역 5년'매관매직' 김건희, 항소심 징역 5년 불복 상고… 선고 하루 만'매관매직' 김건희, 2심서 징역 7년→5년 감형…'바쉐론시계' 무죄(종합)'매관매직' 김건희, 징역 7년→5년…'바쉐론 시계' 등 일부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