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금품 수수도 직무관련성 필요한지 쟁점김건희특검이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기현 의원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김기현 의원이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12.17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로저비비에김건희3대특검청탁금지법위반서한샘 기자 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헌재 "동원훈련 통지서 전달 의무 위반 가족 처벌 위헌"관련 기사'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오늘 재판 시작'군사법원 이송' 김현태 전 특임단장 재판, 중앙지법 형사22부 배당'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29일 첫 재판'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현대판 매관매직' 김건희 금품수수 의혹…'뇌물죄' 규명은 경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