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당선 대가 시가 267만 원 클러치백 제공 혐의김건희특검이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기현 의원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김기현 의원이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국민의힘김건희특검3대특검유수연 기자 카카오VX, 추석 맞아 스크린골프 대회…한우·필드 이용권 경품네이버제트 노조, 23일 전면 파업…"사측 교섭 요청 없어"관련 기사'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부부, 법정서 "답변 거부" 일관'尹 체포방해' 나경원·김기현 등 재판 내달 시작…종합특검 2라운드법왜곡죄 고발당한 권창영 종합특검…경기 과천서가 수사종합특검, 수사 끝났지만 잡음 지속…법왜곡 논란에 공소기각 우려도[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