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당선 대가 시가 267만 원 클러치백 제공 혐의김건희특검이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기현 의원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김기현 의원이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국민의힘김건희특검3대특검유수연 기자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법원 "부당해고"관련 기사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무기징역 내란범…尹 굴곡진 인생(종합)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측 "가방 줬지만 김 의원 관여 안해"'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오늘 재판 시작한덕수 '광주식당 기부' 사건, '尹 이종섭 도피' 재판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