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봉쇄 지시 혐의…선관위 점거 가담 정보사 군인도 함께 재판김현태 육군 707특수임무단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안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2.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전두환 정권 물러가라" 유인물 제작한 대학생 43년 만에 무죄관련 기사내란특검, '언론인 폭행·체포'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소환국회사무처 "의사당 내 군·경 사무실 회수…김현태, 검찰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