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봉쇄 지시 혐의…선관위 점거 가담 정보사 군인도 함께 재판김현태 육군 707특수임무단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안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2.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단독]구글이 성범죄 피해정보 흘렸는데…정부는 피해 건수도 몰랐다"추석선물 뭐가 좋을까?"…네이버 AI가 후기·예산 따져 골라준다관련 기사'국회 침투' 김현태 전 707단장, 1심 징역 12년…선고 직후 항소(종합)'계엄 가담' 김현태 전 707단장 등 軍간부 7명 오늘 재판 마무리내란특검, '언론인 폭행·체포'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소환국회사무처 "의사당 내 군·경 사무실 회수…김현태, 검찰 고발"김현태 707단장 등 비상계엄 관련 추가 기소자 3명 직무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