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봉쇄 지시 혐의…선관위 점거 가담 정보사 군인도 함께 재판김현태 육군 707특수임무단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제422회국회(임시회) 제2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안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2.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구형보다 높은 형 택한 이진관 재판부…한덕수보다 박성재 중형 선고 이유는'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노상원 수첩' 첫 인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