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 여사에 뇌물죄 아닌 알선수재 혐의 적용해 기소"尹, 金의 금품 수수 사실 알았다고 볼 직접 증거 충분치 않아"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2025.8.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기소금품수수송송이 기자 지하도상가에서 열리는 스크린 파크골프 대회…시민누구나 참여종로구, 쪽방·저소득 가구 안전 챙긴다…전기·가스·소방설비 정비관련 기사'김건희 명품백 수수 알고도 미신고' 尹 1심, 내달 시작"바쉐론시계, 단순 구매대행" 김건희 주장 받아들여져 '징역 5년' 감형대법 전합, 김건희 상고심 첫 심리…내달 구속 만료 전 결론 나올까(종합)'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구속집행정지 내달 20일까지 연장김건희·한덕수·이상민 전합 오늘 첫 심리…구속만료 전 결론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