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김 여사에 뇌물죄 아닌 알선수재 혐의 적용해 기소"尹, 金의 금품 수수 사실 알았다고 볼 직접 증거 충분치 않아"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2025.8.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기소금품수수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김건희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2심 본격 시작'김건희 측근' 이종호, 변호사법 위반 2심 시작…1심 징역 1년 6월'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내달 시작…1심 징역 6년기획처 해수부 인사청문회·與서울시장 1차 컷오프…이번 주(23~29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