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쪽 분량 제출…2명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법리 오해 주장내란 특검 조은석 특별검사. (공동취재) 2025.12.1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조은석내란특검체포방해항소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관련 기사尹 "국정농단 특검 때 박근혜 조사 안 해"…'체포 방해' 2심 4월 종결내란특검 "'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구속해달라"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중계 신청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