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재판 본격 시작…화·목 공판 진행김현태 전 육군 707특수임무단장.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비상계엄문혜원 기자 이무진,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정산금 지급하라" 소송도(종합)'노상원 비화폰 전달' 김용현 2심, 내달 14일 첫 재판관련 기사"본투표 하겠다"던 김현태, 계양을 보궐선거 투표권 없었다[격전지] "이재명의 입' 김남준 vs '초·중·고 토박이' 심왕섭…인천 계양을'상시 운영' 내란전담재판부…다른 형사재판부까지 업무 부담 확대김현태 "나라 지키려 정치 결심…계양을서 정정당당하게 승부"'비상계엄 가담' 김현태, 인천 계양을 출마…전한길 "후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