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재판 본격 시작…화·목 공판 진행김현태 전 육군 707특수임무단장.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현태비상계엄문혜원 기자 '가습기살균제' 파기환송심 재판부 "독성물질 인과관계가 핵심"'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유지…구속적부심 기각관련 기사경찰, '안귀령 계엄군 총기 탈취' 전한길 고발건 각하안철수 "김정은이 가장 두려워하는 707위상 다시 세워야…계엄 오명 벗겨주자"전한길, 계엄군 총 뺏으려던 안귀령 고발…安 "사실관계부터 틀려"(종합)전한길, 계엄군 맞선 안귀령 고발…"군인 총기 탈취 시도""尹-김용현 계엄 선포 이틀 전 결심"…재판부가 본 내란 전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