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첫 공판 앞두고 신청…법원, 윤석열·한덕수 중계 허가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의혹을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7.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이상민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김건희 2심 선고한 신종오 고법판사 비보에…법원 내부 "큰 충격"'北 무인기' 날린 민간인 "군사적 이익과 무관"…혐의 부인관련 기사'단전·단수' 이상민 "12.3, 나도 당황"…2심도 징역 15년 구형(종합)'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2심 결심…1심 징역 7년[주목, 이주의 재판]'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