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관계와 항소 인용 가능성 고려해 항소 제기하지 않기로"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비서관.2019.4..4/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