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관계와 항소 인용 가능성 고려해 항소 제기하지 않기로"조현옥 전 청와대 인사수석비서관.2019.4..4/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