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압수수색 당시 압수계 소속…국회 이어 특검서도 혐의 부인"개별 피의자 조사, 대질은 없어"…각각 6시간·7시간 조사김정민 남부지검 수사관이 지난해 10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서울고등검찰청·서울중앙지방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주연 수사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관봉권건진법사수사관남부지검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관련 기사[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관봉권 띠지 기소 못하고 쿠팡 유착 의혹 못밝혀…상설특검 성과 미미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띠지 분실 고의성·쿠팡 유착 밝힐까상설특검 곧 종료…'관봉권 띠지 수사관·쿠팡 검사' 감찰 재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