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압수수색 당시 압수계 소속…국회 이어 특검서도 혐의 부인"개별 피의자 조사, 대질은 없어"…각각 6시간·7시간 조사김정민 남부지검 수사관이 지난해 10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서울고등검찰청·서울중앙지방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주연 수사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관봉권건진법사수사관남부지검정재민 기자 [인사] CBS[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송송이 기자 '출범 1년' 성평등부, 개정 형소법 대응 강화…"피해자 보호 공백 없도록"(종합)'출범 1년' 성평등부, 임신중지약·양육비 선지급…"성과로 답하겠다"관련 기사검찰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에 "혐의없음, 상설특검 결론 타당"특검서 결론 안 난 '관봉권 의혹'…'진원지' 서울남부지검 이첩[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관봉권 띠지 기소 못하고 쿠팡 유착 의혹 못밝혀…상설특검 성과 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