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현 검사 7번째 소환, 출금·피의자 전환 검토할 듯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쿠팡퇴직금관봉권건진법사정재민 기자 법무부 관리 정보, 경찰 범죄위험도 예측 분석시스템에 연계'인사는 메시지' 구자현 체제 진용 갖춘 검찰…"檢개혁 의지" vs "횡포"송송이 기자 美 쿠팡 투자사, ISDS 중재 예고에…정부, 다음주 부처합동 회의李대통령 "보완수사 예외적 필요" 언급에…檢내부 '안도·혼란' 교차관련 기사상설특검, 前 대검 간부·고용부 관계자 전방위 조사…수사 연장할 듯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강제수사…중앙지검·남부지검 대상상설특검, '쿠팡 퇴직금 무혐의' 대검 간부 조사상설특검, '쿠팡 의혹' 前고용부 부천지청장·노동부 간부 소환상설특검, '쿠팡 의혹' 前노동부 노동정책실장·신가현 검사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