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현 검사 7번째 소환, 출금·피의자 전환 검토할 듯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쿠팡퇴직금관봉권건진법사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송송이 기자 "경찰이 수사 책임, 검찰은 예외적 수사보완"…檢개혁 공청회(종합)검찰개혁추진단장 "보완수사권 공론화 필요…檢개혁 세밀하게 설계"관련 기사'직권남용 피소' 엄희준·김동희 검사, 특검 고소…"개인정보 무단 공개"'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사건, 중앙지법 형사28부 배당[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속보] 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위증 증거 충분…법원서 밝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