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가현 검사 7번째 소환, 출금·피의자 전환 검토할 듯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이용해 각종 청탁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쿠팡퇴직금관봉권건진법사정재민 기자 BTS 컴백 공연에 최대 26만 인파 예상…경찰 "안전 총력 대응"'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수사관, 상설특검 첫 조사서 혐의 부인(종합)송송이 기자 [부고] 박철우 씨(서울중앙지검장) 부친상김상민측 "특검, 결론 정해놓고 몰아"…항소심 적극 대응 예고관련 기사특검, '쿠팡 퇴직금 의혹' 엄희준 검사·노동부 근로정책관 재소환(종합)상설특검, '쿠팡 외압 의혹' 엄희준 재소환…"청탁 전혀 없었다"'쿠팡 수사 외압 의혹' 엄희준 검사 재소환…상설특검 막판 수사 속도쿠팡 기소한 상설특검, '관봉권' 檢 지휘부에 초점…소환 임박'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사건, '김건희 징역형 선고' 재판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