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할 부분 많아…필수 불가결 절차"'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왼쪽)가 지난달 6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기욱 특검보./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관봉권쿠팡퇴직금띠지수사기간연장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관련 기사[단독] 檢폐지 후 법정 혼선에…법무부 "파견검사 참여 문제없다" 공문첫 출근길 김기욱 부산중수청장 "과거 과오 되풀이 않겠다"[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특검 출국금지 요청 사실상 '전부 승인'…5개 특검 승인율 99% 넘어검찰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에 "혐의없음, 상설특검 결론 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