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할 부분 많아…필수 불가결 절차"'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왼쪽)가 지난달 6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기욱 특검보./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관봉권쿠팡퇴직금띠지수사기간연장정재민 기자 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경찰청 '세계 순직 경찰 추모의 날' 블루라이트 추모행사관련 기사서울중앙지검, 상설특검 '쿠팡 외압' 잔여 사건 형사3부 배당'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사건, 중앙지법 형사28부 배당[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속보] 상설특검 "엄희준 검사 위증 증거 충분…법원서 밝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