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할 부분 많아…필수 불가결 절차"'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왼쪽)가 지난달 6일 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기욱 특검보./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상설특검관봉권쿠팡퇴직금띠지수사기간연장정재민 기자 '내란 중요임무 종사' 1심 징역 23년에 한덕수·내란특검 쌍방 항소[속보] 내란특검, 징역 23년 한덕수 1심 판결 무죄 부분 항소 제기관련 기사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 건진법사 재소환'2차 종합특검법' 국무회의 통과…최장 170일·17개 의혹 수사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강제수사…중앙지검·남부지검 대상상설특검, '쿠팡 퇴직금 무혐의' 대검 간부 조사상설특검, '쿠팡 의혹' 前고용부 부천지청장·노동부 간부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