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분실' 관련 수사 지휘·보고 라인 줄소환 전망쿠팡 CFS 취업 규칙 변경의 고의성 규명 주목'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왼쪽)와 김기욱 특검보(오른쪽). 2025.1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특검쿠팡관봉권건진법사최재현상설특검송송이 기자 [단독] '결핵 전문' 서북병원, 음압 측정값 60% 기준 미달…일지엔 '정상' 기록오세훈, 이태원 참사 4주기 앞두고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 철저"관련 기사[단독] 檢폐지 후 법정 혼선에…법무부 "파견검사 참여 문제없다" 공문첫 출근길 김기욱 부산중수청장 "과거 과오 되풀이 않겠다"[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특검 출국금지 요청 사실상 '전부 승인'…5개 특검 승인율 99% 넘어검찰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에 "혐의없음, 상설특검 결론 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