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분실' 관련 수사 지휘·보고 라인 줄소환 전망쿠팡 CFS 취업 규칙 변경의 고의성 규명 주목'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왼쪽)와 김기욱 특검보(오른쪽). 2025.1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특검쿠팡관봉권건진법사최재현상설특검송송이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재산공개] 정성호 법무장관 48억원…김태훈 남부지검장 89억원 '최고'관련 기사서울중앙지검, 상설특검 '쿠팡 외압' 잔여 사건 형사3부 배당대미투자특별법 국무회의 통과…2조 규모 투자공사 설립특검 "엄희준·김동희, 문지석 패싱"…엄희준 "문 부장 의견 대검 보고"'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사건, 중앙지법 형사28부 배당[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