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서류무효·증거인멸 혐의…분실 경위 등 조사김정민 서울남부지검 수사관이 지난해 9월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검찰개혁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관봉권상설특검수사관건진법사압수수색정재민 기자 특허 기밀 유출 대가로 100만 달러 수수…전 삼성전자 직원 구속 기소상설특검 '퇴직금 미지급' 정종철 쿠팡CFS 대표 첫 소환송송이 기자 종료 한 달 앞둔 관봉권·쿠팡 특검…'檢 지휘 라인' 수사만 남았다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최재현 검사 피의자 신분 첫 소환관련 기사종료 한 달 앞둔 관봉권·쿠팡 특검…'檢 지휘 라인' 수사만 남았다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최재현 검사 피의자 신분 첫 소환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 건진법사 재소환'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 최재현 검사, 상설특검 휴대전화 포렌식 참관'2차 종합특검법' 국무회의 통과…최장 170일·17개 의혹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