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조 해당한다 하더라도 공소시효 완성"명태균 게이트…"尹 '김영선 해줘라' 공관위서 고려 안 돼"지난 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인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방송사 관계자들이 중계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1심명품가방샤넬백도이치주가조작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서한샘 기자 에프앤가이드·포필러스, 디지털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발간 추진iM증권,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 고객에 상품권…최대 10만원관련 기사尹 "박성재, 비상계엄 반대…김건희-박성재 공동체 주장 말도 안돼"'내란 가담' 박성재 전 법무장관 항소심 오늘 첫 재판…1심 징역 25년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9월 22일 선고'매관매직 혐의' 김건희 항소심 이달 말 시작…1심 징역 7년김건희, '명품백 청탁' 의혹 김기현 부부 재판 증인 불출석…법원, 구인영장 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