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조 해당한다 하더라도 공소시효 완성"명태균 게이트…"尹 '김영선 해줘라' 공관위서 고려 안 돼"지난 28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김건희 여사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인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방송사 관계자들이 중계 준비를 하고 있다. 2026.1.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1심명품가방샤넬백도이치주가조작정재민 기자 내달 1일 JTBC 서울마라톤 여파 도심권 교통 통제…"대중교통 이용하세요"서울경찰, 핼러윈데이 이태원·홍대 등 4594명 배치…흉기난동범죄도 대응서한샘 기자 美 선거 불확실성 해소에도 거세진 '외인 매도'…기관 방어도 역부족한국투자증권, 3분기 순이익 2818억…전년比 56.7% 감소관련 기사특검, '김건희 명품가방 전달' 김기현 1심 무죄에 항소'김건희에 명품 선물' 김기현 무죄 선고한 판사, 법왜곡죄 고발당해김기현 지역구 국힘 지방의원 7인 "민주당, 정치적 공격 멈춰라"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