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선고로 보석 기각…11일 2심 시작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보석청구통일교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한국거래소, 내달 6~7일 '코스닥 데이'…정책·산업 전망·기업 IR美 훈풍에도 엇갈린 반도체 톱2…삼전 1%↑·SK하닉 1.5%↓[핫종목](종합)관련 기사[일지] '정교유착' 한학자 통일교 총재 1심 선고까지[일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대법원 선고까지'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구치소 낙상" 한학자, 보석 호소…재판부 "구속집행정지 신청하라"'VO' 김건희 첫 선고 D-1…주가조작 인지·뇌물 대가성에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