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선고로 보석 기각…11일 2심 시작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보석청구통일교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증권사 긴급진단] 5000선 무너졌지만…"반도체 살아있다, 투매 자제"'검은 금요일' 코스피 시총 267조 증발…장중 5000선 붕괴[시황종합]관련 기사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법원,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보석 인용…거주지 병원으로 제한'정교유착' 한학자 2심 시작…"형량 가벼워" vs "윤영호 단독 범행"'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항소심 결심…1심 당선무효형'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