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선고로 보석 기각…11일 2심 시작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보석청구통일교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다시 출발선에 선 코스피…"바닥은 봤으나 고점은 낮아졌다"키움證 "강원랜드, 리노베이션에 수익성 악화…목표가 18% ↓"관련 기사[일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대법원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