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선고로 보석 기각…11일 2심 시작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보석청구통일교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법원도서관, 29일 프로파일러 권일용 초청 법률소양강좌종합특검, '김건희 디올백 봐주기 의혹' 이원석·송경호 출국금지관련 기사'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구치소 낙상" 한학자, 보석 호소…재판부 "구속집행정지 신청하라"'VO' 김건희 첫 선고 D-1…주가조작 인지·뇌물 대가성에 '운명''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통일교 총재, 재판 불출석…"건강상 이유"[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