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선고로 보석 기각…11일 2심 시작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보석청구통일교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명문대 연합동아리서 마약 집단투약…'깐부' 회장 실형 확정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 28명 공개…'노태악 후임 후보' 손봉기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