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선고로 보석 기각…11일 2심 시작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보석청구통일교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대법 "재직조건 있어도 통상임금 가능"…한수원 성과급 범위는 다시 판단훈련이라며 14분간 노견 짓누른 애견유치원장…대법 "동물학대"관련 기사'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윤영호 "증거 위법수집"…무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