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형 선고로 보석 기각…11일 2심 시작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2025.7.30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영호보석청구통일교김건희3대특검서한샘 기자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안보실 인사 비리' 특검 수사 대상 공방…"공소기각" vs "관련 사건"관련 기사"구치소 낙상" 한학자, 보석 호소…재판부 "구속집행정지 신청하라"'VO' 김건희 첫 선고 D-1…주가조작 인지·뇌물 대가성에 '운명''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통일교 총재, 재판 불출석…"건강상 이유"[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오늘 1심 마무리…보석 심문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