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위로부터의 내란·친위쿠데타'…내란 행위 가담"한덕수 전 국무총리. 2026.1.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중요임무종사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한·미 정상 통화 유출' 강효상 前의원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윤영호 "한학자 측 '통일교 교단 복권' 제안하며 회유" 법정 폭로관련 기사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고법 내란재판부 가동…尹 '체포방해' 형사1부·韓 형사 12-1부로'내란 중요임무 종사' 1심 징역 23년에 한덕수·내란특검 쌍방 항소"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한덕수 1심 징역 23년…尹국무위원들 줄줄이 '내란 책임' 판단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