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위로부터의 내란·친위쿠데타'…내란 행위 가담"한덕수 전 국무총리. 2026.1.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내란중요임무종사3대특검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2심 징역 15년까지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한덕수 전 국무총리,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2심 내달 5일 시작고법 내란재판부 가동…尹 '체포방해' 형사1부·韓 형사 12-1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