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박지원 전 국정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해공무원피격사건유수연 기자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100만 원 구형…"패자에게 가혹"오동운 공수처장, 직무유기 혐의 부인…"우선 처리 동기 없어"관련 기사조작기소특위, 쌍방울 김성태·대장동 김만배 등 증인…野반발(종합2보)조작기소특위, 쌍방울 김성태·대장동 김만배 남욱 등 증인채택(종합)국힘 "정치검찰 대명사 한동훈 국조 부르자"…민주 "방해 의도"與 조작기소특위, 내달 9일 수원지검 현장조사…"팩트 국조"(종합)與 조작기소특위, 내달 9일 수원지검 1313호 현장조사…"팩트 국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