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시 18분 귀가…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피의자당대표 당선 직후 김건희 여사에게 프랑스 명품 브랜드 '로저비비에' 가방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서 소환 조사를 마친 후 차량을 타고 나가고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기현특검로저비비에김건희특검송송이 기자 [단독] 공수처, '김학의 출국금지 수사' 대검 재차 압수수색검찰총장 이름만 남았다…검찰 수사·지휘권 조항 모두 삭제정윤미 기자 [단독] 공수처, '김학의 출국금지 수사' 대검 재차 압수수색검찰총장 이름만 남았다…검찰 수사·지휘권 조항 모두 삭제관련 기사'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측 "가방 줬지만 김 의원 관여 안해"'김건희에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오늘 재판 시작'군사법원 이송' 김현태 전 특임단장 재판, 중앙지법 형사22부 배당'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국힘 의원 부부 29일 첫 재판'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